ABOUT US
숲과 바다가 머무는 나무집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늑한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집을 마련했습니다.
집이 너무 커서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대가를 받고 있지만 영리만 추구하지 않음을 위안으로 합니다.
자연과 함께하며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인간에 대한 따뜻함을 지닌 사람들과 만나는 장이 되어,
평화로운 안식 속에서 여유로움을 선물로 가져갔으면 합니다.
직수입해 건축한 목조 주택으로 국수산에 안겨 있어 그림 같습니다.
바로 앞에 바다가 석모도와 함께 보여 강가처럼 평화롭고, 계절이 변화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집안에는 지인들이 선물한 그림과 자기가 있고, 밖에는 여러 야생화가 철따라 자라고 있습니다.
농약을 쓰지 않고 가꾼 잔디밭이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책장 셋에 이런저런 책이 있어 오실 때 책을 챙겨오지 않아도 책을 만날 수 있습니다.
텃밭에는 상추나 고추, 쑥갓, 깻잎을 심어 놓았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라도 정성껏 기른 맛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숲속 도서관
책장 가득한 여유로운 독서무농약 텃밭
정성으로 가꾼 신선한 채소정통 목조주택
직수입 자재로 지은 숨쉬는 집이용 안내 및 예약 정보
| 구분 안내 | 주중(일~목) / 주말(금, 토, 공휴일 전날) |
|---|---|
| 추가 인원 | 기준인원 초과 시 1인 10,000원 추가 |
| 객실 특징 | 모든 방에서 바다와 숲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 편의 제공 | 바비큐(공용), 무료 WIFI, 텃밭 체험 |
| 문의 안내 | 032-932-0881 / 010-3621-0881 |